ゆきいろ ~空に六花の住む町~ 메인 타이틀은 `유키이로`로 한글로 그대로.서브 타이틀은 `六花の住む`라는 시적 표현을 어떻게 할 것인지가 문제.평범하게 `하늘에 눈이 머무는 마을` 정도도 나쁘진 않으나 「雪」가 아니라 굳이 「六花」를 선택한 늬앙스를 살리고 싶다.또한 「住む」라는 어휘도 오랫동안 살아오고 있는 느낌을 표현하고 있어서 `머무르다`로는 왠지 부족한 느낌.六花의 후보 - 눈, 눈꽃(눈의 결정 모양을 꽃에 비유하여 나타내고 있으므로. 하지만 사전적 의미가 문제), 눈송이, 육화(한국어로는 동음어가 많고 눈을 나타내는 말로 잘 쓰이지 않으므로 좋지 않음), 육출화(육화의 동의어. 그나마 한자어로 나타낸다면 이쪽이 나을지도?), 여섯 꽃잎(보통 꽃잎은 5개, 눈의 결정이 마치 꽃잎 6개를 나타내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.)